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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2011/05/08 23:2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myART 2011/07/02 00:25  수정/삭제

      안녕하세요...제가 여행 중이여서 확인을 제대로 못하고 이제서야 확인을 하게 되었네요...늦어서 죄송합니다^^

      우선 반가워요~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할지, 또 설명을 드려도 궁금하신 부분을 제대로 알려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^^ 연락처라도 남기셨으면 제가 답변을 보내드릴 수 있겠는데...여기에선 댓글밖에 달지 못하는군요^^

      혹시 궁금하신 점을 제 이메일(jongun0619@gmail.com)로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? 제가 아는 한에서 성심껏 알려드리겠습니다^^ 조만간 뵐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!

  2. 조은영 2010/08/01 01:0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언제왔어요? 며칠전에 궁금해서 전화했더니 꺼져있어서 아직 안왔나보다 했지.
    잘 다녀왔어요?
    그나저나, 역시 아트하는 사람 블로그라 틀리구먼. 블로그가 깔끔하고 이쁘다.. 나도 이거 시작하기 전에는 별 신경 안썼는데 막상 작업 들어가니까 블로그 틀 짜는게 아주 고된 일이더라구.
    LA 사진들도 아주 이쁘고 선명하게 잘 찍힌 것 같아요. LA 는 안가봤는데.. 나중에 사진 더 보여줘요.
    이제 자유시간 얼마 안남았네. 참, 이제 학기 시작하면 얼굴 보기 더 어려워지는건가? 난 학기 시작하면 더 한가해지는 사람이지만, 크크..
    조만간 얼굴 한번 봅시다!

  3. TISTORY 2010/05/13 01:5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4. 오혜정 2010/04/20 01:3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종운아- 전시하는구나... 너무 멋지다.. 퍼듀에서 하니???
    나 이번에 샌프란과 DC에 출장가는데.. 그쪽에서 전시면 볼텐데 아쉽....
    보고 싶네 울 종운이!! 내가 종운이 작품 좀 조아하자나.... 내가 좋아하는 구조와 색깔들....
    종운이 작품은 내게는 내가 가장 사랑하고 가장 "사람 정" 느껴지는 부엌 식탁 옆에 걸고 싶은 느낌 ㅋㅋ

    아 보고싶오 ㅠ.ㅠ

    • myART 2010/04/20 14:08  수정/삭제

      언니~하하 그러게요 언니를 전시때 못봐서 아쉬워요^^
      언니가 보시기에 그림이 나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? 샌프란과 DC 출장이라니, 완전 좋은 곳으로-흐흑
      이 동네서 전시하고 있어요^^보고싶어요 저두ㅠㅜ

  5. 강순화 2010/04/12 08:2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축하한다. 전시된 작품이 꽤 되네. 언제 그렇게
    내용또한 풍성하고 다양하네.
    이제야 보게 됐네
    보고픈 아들 며느리 얼굴도 보고 정말 좋네
    더듬더듬거려 보았는데....곧 유명세를 탈것 같아.
    겨우 2년 정도 됐나, 그 곳의 생활이 너무나 잘 어울리고 근사해.그리고 자연스럽고.
    여러 상황이 힘들텐데 바깥에서 씩씩하고 당당하게 도전하고 있는 니네들이 대견하고 멋지다.
    이런 너희에게서 에너지를 받고 힘내고 있다는 것 알지 모르겠네.

    그저 그저 감사하고, 또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.
    서로의 힘이 되어 예쁘게 잘 지내라
    아들 며늘아.

    • myART 2010/04/14 22:27  수정/삭제

      어머님~어머니시니깐 이뻐보이고 좋아보이죠^^
      늘 사랑 가득한 말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예요
     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잘 지낼 수 있는거겠죠?
      더 열심히 지내도록 할께요~
      계속 지켜봐주세요^_^